오늘도 힘드셨지요~
맥주 한 잔 하시고 더위 좀 식히시나요? ^^
맥주를 즐기지 않는 저도 여름에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한여름 밤. 그리고
운동으로 땀 흠뻑 흘리고 난 뒤의
맥주 한 잔은 퍼펙트합니다 ㅎ
서울로 상경한 뒤 즐겨찾는 곳 중 하나.
이 곳은
생 어거스틴입니다
여러 분들이 이미 소개하신 듯 하지만!
저는 맥주 한 잔과 함께 하는 곳으로 추천합니다~
팟타이와 춘권, 그리고 맥주는
항상 기본으로 시키는 것 같아요
1+1
좋습니다 ^^
이곳을 좋아하는 이유는:
하나.
가볍거나 무겁게
그때그때 분위기에 맞춰
편하게 즐길 수 있어서인 것 같아요.
식사를 해도 좋고
안주로 가볍게 즐겨도 좋은 메뉴와 분위기.
식사와 술을 겸하면서 분위기도 편한 곳을 찾기가 의외로 쉽지 않거든요.
둘.
평균적인 맛이 괜찮은 듯 합니다. 프랜차이즈이지만, 요리 느낌이 있어요 ^^
셋.
음식과 어울리는 주류가 괜찮았어요.
넷.
이벤트와 할인이 곳곳에 있답니다.
런치, 세트 메뉴, 1+1, 해피아워 등등...
저는 한국에서는 주로 한국 토속 메뉴를 즐기는 편이에요. 그 나라의 음식은 현지에서만큼 살려주지 못하니까요. 특히 라자냐, 파스타. 그리고
방콕 길거리 어딘가에 주저앉아 먹던 팟타야의 느낌을 살리는 곳을 별로 못보아서인가요~
그런데 이젠 기대치가 많이 낮아져서인지 만족도도 꽤 올라간 듯 해요 ㅋ
위의 메뉴는 합정 메세나폴리스점.
그 위의 사진은 김포공항점.
그리고 아래 행사 간판은 공덕점이네요 ^^
공덕역점 해피아워 타임 강추입니다. 공덕역에서 나가면 바로 있어요.
동남아보다 더 덥고 습하게 느껴지는 올 여름.
하루 하루 자~알 견뎌보십시당 ^^
맛집정보
생어거스틴
오늘도 맥주 한 잔? 생 어거스틴에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