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요.
아직 본격적 무더위도 아닌데, 더 더운 느낌입니다.
속으로 열나게 하는 기사들이 많아서인가요? ^^
오늘 일 좀 하다가 너무 졸려서 잠시 바람 쐬러 나왔습니다.
여기가 어디냐구요?
여기는 ...
넓은 초록 잔디도 있고
탁트인 하늘도 볼 수 있고
바람도 맞을 수 있는
마당이 있고요
이리저리 널린 벤치와
구비구비 돌 수 있는 산책로
요즘같은 때
시~원한 폭포수로 메마른 가슴을 적셔줄
폭포 정원까지 있답니다.
그늘에서 하늘도 보고
폭포수 음이온도 맞으며
햇빛과 바람 샤워도 할 수 있는
국회 마당입니다~~~^^
오랜만에 서울에서 햇살과 바람을 마음껏 마시니 너무 좋아서 함께 하고자 올립니다 :)
안전하고 시원한 곳에서
책도 보고 산책도 할 수 있고
자료 찾으러 가끔 오는 곳.
국회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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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열려 있습니다 ^^
신분증만 가지고 오세요~
단, 외부 대출이 안됩니다.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데
오히려, 다른 도서관들은 원하는 책이 대부분 대출중일 경우가 많으나,
이곳은 왠만하면 바로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내부에서 읽고 저녁 10시까지 반납하면 된답니다.
국내 최다 서적 자료를 보유한 곳입니다.
(내부 사진은 찍을 수 없게 되어있어서, 가능한 곳이 있다면 다음 기회에... ^^)
책 읽고 싶으면 오세요
책 읽다 졸리면 산책하세요
산책하다 배고프면 길건너 여의도 맛집이 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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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이용 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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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9호선 국회의사당역
이용 시간:
평일 오전 9시~오후 10시
주말 오전 9시~오후 5시휴관일 :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일요일을 제외한 공휴일
(단, 공휴일과 겹친 토요일·일요일은 휴관함
그 밖에 국회도서관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날기타 시설: 어린이방, 복사실, 매점,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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