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set in Seoul
선셋 스폿이 생겼다
그동안의 서울에서는 찾지 못했던
귀가길 명소
멀리 어디론가 떠나야
자연이 있는 것이 아니었다
물론, 회색 콘크리트 숲에서는 쉽지 않지만.
어릴적 책의 맛을 알아버려 종이 냄새에 취했고
좀 커서는 여행의 맛을 알게 되고
이제 자연에 취하니 나이가 든건가 ^^
굿나잇.
This report was published via Actifit app (Android | iOS). Check out the original version here on actifit.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