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ng The National Folk Museum of Korea
문득 고개 들어보니 국립민속박물관.
이 길도 여러 번 지나다녔을텐데
오늘에야 간판?이 눈에 뜨인다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싶은 것만 듣고 사는 우리
그 벽에 약간만 틈을 내어도
훨씬 많은 것을
여유롭게 보고 듣고 나눌 수 있을텐데.
봄이 다 가기 전
경복궁 나들이 한 번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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