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ing isn’t enough.
Going outside to walk always ends with coffee.
It seems like the goal of fitness activities.
커피, 차를 좋아하여
어디를 가든 카페에서 마무리하게 되네요
그렇지않으면 Actifit 일상 유지하기는 힘들겠어요 ㅎ
심지어 목표 지점을 가고자 하는 카페로 정하거나
복귀 지점을 동네 카페로 돌아오는 코스로 하고 있으니
동기부여이자 운동 목표가 카페가 되는듯 합니다
어제 내린 봄비로 황사가 날아가는듯 하였으나
금새 다시 치솟는 초미세먼지.
그래도 운동하려는 노력이 없으면
이 시대의 찐자로 계속 남을듯 ..
해피 썬데이!
This report was published via Actifit app (Android | iOS). Check out the original version here on actifit.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