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집이 있어야
내 집이라고 찾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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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도 한 부모 아래서 자라나야
어려울 때 더 굳게 뭉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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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중심이 있어야
무슨 일이나 든든히 할 수 있다
중심이 세상을 지킨다
<"소천의 중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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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의 보름달은 2% 부족했는데
오늘은 어떨런지요.
타지에서 생활하거나
어떠한 이유로 떨어져 있더라도
화목함, 우애 등과는 별도로
살면 살수록 ...
집이라는 것은
몸의 안식처에서 마음의 안식처로
그 역할이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아요
물론,
나의 중심은 나 자신이지만,
그런 내가 온전히 설 수 있도록
알게 모르게 늘 한결같이 지탱해주는 것은
집, 가족.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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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족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 연휴 되시길 기원합니다.
하늘 위 둥근 보름달에 소원도 꼭 비시고요 ^.~
C U 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