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큰마음을 먹고 일찍 출근해 사장님께 직접 면담요청을 했다 그런데 반응은 넘~놀라웠다 지금까지 보여졌던 이미지와는 다르게 굉장히 달랐다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최악이었다 넘놀라 녹음하는 것도 잊어버렸다 중간관리자 한테 하고싶은 말을 하라고 떠넘기고는 전화는 끓었다 넘~황당했다 박차장과 현옥차장과 얘기를 해봤지만 나만 이상한 사람처럼 몰아갔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만들어놓고 본인들이 하는 처사는 무조건 다 정당한것처럼 몰아가는 것이다 아~~비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