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내내 집안에 틀어박혀 있었다 미용실에 잠깐들러 염색을 하고나와 시장에 들렀는데 사람들이 별로없어 물건들도 사고싶지 않아 빈손으로 그냥 집으로 왔다 뒹굴뒹굴하다 저녁이 되어 별이랑 뼈해장국으로 저녁을 때웠다 아~~심심!!..ㅠ
걷기, 쇼핑, 오늘 하루 활동, 집안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