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inpapa 입니다.
지금은 날씨가 너무 추워서 잘 못타는데 이번 겨울 초반까지는 자전거로 출퇴근을 했어요.
자전거로 매일 출퇴근 하다보니 집에 올땐 멋진 야경을 볼 수 있더라구요.
다리사진은 잠수교 위의 반포대교 사진이고 하나는 국회의사당 근처입니다.
매일 왕복 50km정도를 자전거로 달리니 지하철 비용도 벌고 건강도 챙기고 좋더라구요.
시간도 생각보다 오래걸리지 않으니 한번 도전해 보세요.
저는 마포구청 근처에서 대치동. 탄천 근처까지 가는데 1시간 10분 정도 걸리는데. 지하철 타고가도 이정도 시간 걸리니 나름 열심히 타고다녀요.
이제 날씨가 좀 풀리면 또 열심히 라이딩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