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몸에좋은건 다들 아실테고;; 근데 아가들 요거트는 잘 먹나요??..
다들 떠블잘먹는다고 하는데 내주위아가들 한두아가빼곤 잘먹는거 못봤음.ㅋ 다들 요거트먹이기전쟁중....!!!
썸머 홈메이드부터 떠불. 모두 안먹으려하기에.. 변비도 없는아가고 해서 한 일주일쉬었는데..
요거트. 요게또 몸에 무진장 좋다고;; 변비아니더라도 아가장에 좋으니. 아.... 그거말고 좋은이유 한 열가지 더있는데
생각안남.ㅡㅡ; 저 치매.. 알잖아효??.
여튼 쌤이 먹이는게 좋다고하니까. 더욱이 유산균 덩어리인 홈메이드 이지요거트 다시등장.
거부하는 썸머. 겨우 바나나로 섞어 먹이는가.... 싶더니.. 요거 이젠 또 돌지나 머리컸다고. 바락바락 대들면서
바나나만 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 아는거죠.. 안먹이고 버팀. 이따가 바나나만 줄꺼라는걸.
엄마머리위에 올라왔다고 생각하겠지만. 암만 뛰어봐야 손바닥안인것을;;
요거트아닌척. 블루베리에 잽싸게 섞어줍니다. ㅋ
코슷코 유기농 냉동블루베리. 첨에 건블루베리를 먼저 먹였더니.. 요건 그냥쫌..먹는정도.
건블루베린 쫀득하고 달달한맛에 정말 숨도안쉬고 먹던 썸머
손바닥만한 봉지하나에 9천원가까이.. 몸에좋은건 나눠먹어야하니 셋이 하루한봉지... 한달이면 얼마야...!!
그래도 다들 좋아해주시니.. 먹는거가꾸 서럽게 할순 없잖아효?... 해서 계속먹이다.. 영유아검진하러 갔을때
쌤얘기듣고 그날 바로 블루베리 잘라 요거트에 휙휙.. 반응은 예상외로..안먹더라구요.좋아할줄 알았는데.ㅋ
말린거라 별 맛이안나고. 엄마 가위질만 죽어나고.. 그래서 대안은 코슷코 블루베리..
말린과일도 먹이긴해야겠는데 요거트도 먹여야하니.. 배나 좀 말려줄까봐요.
코슷코 블루베린 이만원대. 양 무지하게 많아요...
근데뭐. 요즘 우리집유행이 요 블루베리 + 바나나 + 요커트로 넘어온지라. 하루한통씩.그래도.건블루 먹을때보단
초저렴이니. 리큅들여 과일좀 말려줘야겠어요.
코슷코블루베리 먹다 목에컥컥 걸리는아가 있나요??...
은근 또 급 소십해져서는. 알갱이가 제법 크잖아요.. 해서 가위로 반씩 잘라줍니다.
아가들 뭐.구슬. 동전이런거 목에걸려 응급실행 자주가니 혹 비슷한 블루베리도 걸릴까봐.. ㅡㅡ;
또 잘라서 비벼줘야 제맛이거든요.ㅋ
하루두번 요거트나눠 과일에 쓱쓱.
저녁엔 얼린바나나 + 블루베리 + 요거트
포만감느껴 푹자라고 바나나는 저녁에만.ㅋ 썸먼 배고프면 눈에서 레이져나오거든요...!!!
그리고 엄마아빠도.. 하루 하나씩 먹음 체지방감소된데요.ㅋ
블루베리.바나나통.
이참에 또 한칸비우면서 냉장고를 뒤집.. 미당 뒷처리하면서 우리집음식점하냐며... 까먹구 내버려둔게 어찌나많던지.
오래둔거 먹자니 찝찝해서 버리게되니 냉장고열때마다 뭐있나보라고. 저렇게 써놈.ㅋ
낮엔. 블루베리 요거트.
키위도 한번 슬쩍 넣어봤는데 귀신같이 알아차리고선.퉤퉤.
파인애플은 좋아하긴하는데 왜 먹고나면 짜증백만번 내나효??..혀가 까슬한가봐요.
딸바보 미당님께서 절대 썸머먹이지말라고하셨음. 말 다했죠.
돌잡이수학 지려밟고 휙휙 지나시더만 셈을하시네요.ㅋ
배부르면 천사가 따로없지요....;;
뭐 먹고있을때가 젤로 예쁜 썸머. 뒷처린힘들어도 요때가 엄만 맘이 젤 편하다???...ㅡㅡ;
그릇들고 입에 들이붓다보니..코에 점 찍혔음.뭐.. 얼굴에 바르던 바닥에 내던지던..의자에 비비던..
엄만 의자목욕하느라 죽을맛이긴하지만..그냥 둡니다... 그나마 요때가 젤 편하거든요.ㅋ
벗..... 하이체어 닦을때마다 올라오는 스멜...증말 우웩.
블루베리 요거트 말라붙은거.. 닦아보지않았음 말을마세요..
둘리썸머.
렌즈가 보고있는데 먹더라도 웃어는줘야죠..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