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원데이~~ 원데이가 좋아요
흙을 밀어서 수저받침도 만들고 목걸이 펜던트도 만들고
도자기냉장고자석도 만들고
가마에 굽고나면 줄어든다니 좀 큼직하게 컵받침도 만들어보고
그릇을 만들까 고민고민했지만 난 역시나 귀엽고 작은 소품~
뒤죽박죽 뭐가 이리도 다양한지 도자기쌤 이런학생 없었지요? ㅎㅎ
쌤이 번거로울 일만 남겼나요
1차 완성되었단 소식에 오늘은 짬내어 칼라링하러갑니다~
요즘은 일하느라 바느질도 소홀하고
마감일이 발등에 불이구만 놓칠수없는 칼라링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