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지 않니?
힘들지 않아?
세상의 틀 안에서,
남들이 정해놓은 기준대로 사는 거 말야.
조금 벗어나도, 조금 튀어도, 조금 늦어도 괜찮아.
그러니 자신감을 갖고 네 페이스대로, 원하는대로.
입은 재앙의 문이다.
혀 아래 도끼 들었다.
죽마고우도 말 한 마디에 갈라진다.
쌀은 쏟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 갚는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
.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nice 하지 않고 kind 할 수 있으며,
kind 하지 않고 nice 할 수 있다.
nice의 포커스는 나다.
사회가 정의한 잣대에 따라 나이스하게 행동한다. 타인에게 호감을 주고 좋은 평가를 얻어 내가 원하는 것을 손에 넣고자 한다.
kind의 포커스는 사람이다.
사회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따위 관심없다. 인간에 대한 공감과 연민, 사람을 향한 진정성 있는 마음가짐을 행동으로 옮기려 한다.
kindness is rooted in love,
niceness is rooted in fear.
친절함은 사랑에 뿌리를 두고 있고,
착함은 두려움에 뿌리를 두고 있다.
닮은 듯 닮지 않은 둘.
나이가 들면서 깨닫는 것은,
내게 일어나는 대부분의 일들은 예측도 통제도 불가하다. 그러나 그걸 어떻게 받아 들이고 대응하는지는 온전히 나의 몫이다.
행복할 것인가, 불행할 것인가.
내가 함께 하기를 기대하고 갈망하는 사람은...
잘 웃는 사람.
센스 있는 사람.
마음 따뜻한 사람.
책을 많이 읽는 사람.
적당히 예의 있는 사람.
말을 아끼는 신중한 사람.
대화를 잘 들어주는 사람.
칭찬을 아끼지 않는 사람.
백과사전처럼 해박한 사람.
사소한 것에 감사하는 사람.
긍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
그런데,
나는 누군가에게 이런 사람일까?
위 내용은 steemit.com 과 forhappywomen.com에서 동시에 연재되고 있습니다. 글의 저작권과 소유권은 모두 저자에게 있습니다.
Quote 연재 포스팅:
[Quote #3] be bold, be brave, be strong
[Quote #2] smile
[Quote #1] 온전히 나로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