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이사장 : 엘리트는 유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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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유시민 이사장이 유튜브에 등장했음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과연, 엘리트로구나라고.... 노무현 정부에서는 장관을 지냈고, 근래에는 방송에 출연했었고, 최근에는 노무현재단 이사장에 취임했고 , 이제는 유트브에서 이름을 날린다.

이런 사람은 生計에 전혀 지장이 없다.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어느 정권에서도 잘 나간다. 한마디로 말하면은 出世했다고 할 만하다. 이에 따라서 금전적 이익도, 명성도 많이 얻는다. 보통 사람이 도저히 따라갈 수 없다.

이런 엘리트들은 어느 상황에서든지 제 앞길을 헤쳐나갈 수 있다. 한국 사회가 민주주의 사회이기 때문에 이런 엘리트가 살아가기에 아주 좋은 조건이다. 홍준표 氏가 유튜브에서 활약하고 있으니 홍준표 氏를 싫어하는 이들이 있고 이런 이들을 대상으로 해서 유튜브에서 활동하면 그로써 사업 거리가 된다.

보통 사람이 홍준표 氏에게 몰리든 유시민 이사장에게 몰리든 이런 엘리트들은 그런 이들을 대상으로 해서 認知度를 끌어 올릴 수 있다. 認知度가 올라가면 出世, 成功 따위 필요조건이 갖추어진 셈이다. 머리가 좋고 지식도 많고 말재주도 좋은 이들이 살아가기에 좋은 세상이다. 보통 사람이 듣기 좋아하는 말들을 하면 利益을 얻기에 충분하다. 이런 엘리트에게 좋은 세상은 보통 사람이 서로 다투는 세상이다. 좌파니 우파니, 종합부동산세를 더 많이 거둬야 하니 말아야 하니, 여자라서 죽었다느니 아니라느니 등등. 각자가 무리 지어서 상대방을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 난 사람이 많을 수록 엘리트는 利益을 얻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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