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료지원(양육수당), 아동수당 따위는 효과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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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좋아졌다보니, 아이가 있는 가정에 정부가 달마다 보육료도 지원하고 아동수당도 준다. 자기의 자녀를 어린이집에 안 보내면 양육수당을 준다.

그러나 新生兒는 갈수록 줄고 있다. 보육료 지원이든 양육수당이든 아동수당이든 자녀 출산에는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음이 명백하다.

자녀를 왜 안 낳을까? 이는 낳을 필요도 없고 낳고 싶지도 않기 때문이다.

정부가 각 가정에 보육료도 지원 안 했고 아동수당도 안 준 예전에는 각 부부가 자기들이 스스로 알아서 잘만 낳았다. 예전에는 자녀가 많으면 福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예전에는 놀이거리가 적었다. 그러니 자녀를 낳아서 자녀 키우기에서 재미를 느꼈다.

그러나 요즘에는 유흥거리가 아주 많다. 美食도 하고 해외관광도 가고 전자오락도 하고 영화도 보느라 바쁘다. 이러니 자녀를 낳고 싶지가 않다.

   자녀 키우기에 사회여건이 나쁘다고 하는   이가   있지만   핑계일   뿐이다. 놀기에 바빠서   자녀를   안   낳는다고   말   하기가   민망하니깐   이런   핑계를   그냥   댈   뿐이다.

이런 하나마나한 정책을 그만 두고, 가난해서 자살까지 하는 이들이 있는데 이런 돈을 가난한 이들에게 써야 하지 않을까? 국민기초생활보장 대상자를 고를 때에는 온갖 조건을 다 따지는 정부가 이런 정책에서는 어찌 이리도 人心이 厚할까? 선거에서 당선되기 위해서일까? 아니면 그런 이들에게 돈을 쓰기가 싫어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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