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610285&isYeonhapFlash=Y&rc=N
이태원발 집단감염 비상…클럽 '안 간' 확진자 증가 추세
벌써 클럽이 아닌 다른 곳에서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2차 3차 감염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시간이 부족하죠
검사해야할 사람이 엄청나게 늘어나기 때문이죠
하여간....
마스크가 제일 좋은 예방수단인데
마스크를 안쓰는 사회적 거리 안두기 업종은
꽤나 위험도가 높은건 사실이니까요
그리고 등교 개학을 강행한다고 하던데요
실제로 클럽은 발병하면 사람들을 특정하기 어려워서
그렇지만 학교는 특정이 쉬우니.... 관리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예전에 아폴로 눈병이 유행일때 아이들이 집에 가서
놀겠다고 병을 일부러 옮겼던 일들도 있었던....
아이들은 그렇게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존재가 아니거든요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면 등교개학은 꽤나 위험한 계획인거죠
학생, 그리고 학생의 가족, 그 가족의 회사, 교원, 교원의 가족
등등....
특히 젊은층은 무증상 감염이니... 단번에 학교 자체가 코호트
격리 수준이 될 수준이 될수도 있는....
바이오헤쟈드 급 위험도랄까나....(엄브렐라 본사 돌입 수준?)
너무 쉽게 생각하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