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간다고 느낄까?

ai1love(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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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나이가 들수록 도파민 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들면서 뇌의 신경회로가 자극 받는

강도가 낮아지면서 그렇다고 합니다

즉 뇌가 느끼는 흥미로운 일들은 오랫동안 기억하고

잘 기억하지만... 평소랑 똑같은 일들은 뇌에서

큰 반응을 안하기때문에 있는듯 없는듯...

휘리릭 지나간다는거죠

특히나 젊은 시절에는 수 많은 자료를 시각적인

자극으로 받아들이면서 뇌가 끊임없이 자극을

받지만... 나이가 들면 특별히 새로운것을 보러

가지도 않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지도 않고

새로운 것을 배우지도 않고 새로운것에 도전하지도

않으니까요

그래서 뇌에 들어오는 이미지 정보가 줄어들게 되고

뇌도 새로운게 없으니 반응이 느리고 젊을때는

하루 100장의 이미지로 하루를 느꼈다면.....

나이 먹으면 새로운게 없으니 하루 10장정도의 이미지로

느끼게 되는거죠


그럼 시간이 10배빠르게 가는것처럼 느끼는거죠

뭐랄까....

젊을때처럼....

꾸준히 뭔가를 배우고 뭔가를 한다면 결코 시간이 빠르게

가거나 하는 일은 없다는 ...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시간이란.... 누구에게나 공평한 자원입니다

물론 돈으로 남의 시간을 사서 나 대신 일하게 할수는

있지만...

시간을 되돌리거나 멈출수 없는...

그런 자원이죠

나한테만 빠르게 간다면.... 그건 안타까운거겠죠

오늘부터라도 뭔가 새로운것을 찾아보고 새로운것

배우는 일을 해봐야 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