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병원에 입원하면 ᆢ
아니 요즘도 같은것같은데
몇시간에 한번은 체온이랑 수액체크하러
돌죠
그런데 체온 재는게 밤에는 환자를 깨우게
되서 환자는 잠을 설치게 되는것 같더군요
중환자들은 어차피 온갖 센서를 다 달고 있어
서 변화가 생기면 금방 삐삐삐삐 울리고
사람들이 뛰어오지만 ᆢ
보통환자는 잠 잘자는것도 회복에 효과가
좋으니까요
요즘 많이나오는 스마트 밴드형태로
차고있으면 체온 심박수나 간단한건
잴수 있을테니ᆢ
그런게 있으면 좋겠네요
물론 의료기기로 허가받는거는
매우 복잡하고 어렵지만ᆢ
환자의 편의도 ᆢ개선될테니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