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교보문고에 책을 사러 갔었습니다
영수증이 다른 곳과는 다르게 화사하더군요
뭔가 했더니 바로 꽃 모양이네요
당시에는 그냥 지갑에 넣었는데 지금 보니까
예쁘네요
영수증 자체는 그냥 숫자를 찍는거지만 저런 예쁜
그림이 들어가 있으면 받으면서도 기분은
좋을듯 하네요
교보문고에는 벌써 봄이 온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