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비트소닉은 예전에 받았던 BSC를 한번 팔아서
과자 사먹은 이후 다른 이벤트에서 받은 bsc를 스테이크 시켜놓은뒤
별로 가보지않았습니다
전업 거래자도 아닌지라.... 한달에 한번 가보는거죠
그런데 바이백 이벤트가 또 있었군요
그래서 현재 하한가를 1620원에 맞춰놨다고 하네요
지나간 공지사항이지만...
읽어보니
5차 바이백이 지난후에는 erc-20토큰으로 공개를 한다고 하는군요
그럼 비트소닉의 바이백은 어떻게 되었는지 한번 볼까요?
비트소닉은 실제로 상당히 BSC를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이렇게 하한가를 설정하기도 하고... 203원
바이백 정책도 펼치게 됩니다
1차 바이백이네요
1차 바이백후 재설정된 하한가는 520원
실제로 바이백전에 비하면 2배 가격이네요?
그리고 또 2차 바이백을 준비해서 실행에 옮기게 됩니다
2차 바이백을 실시하고... 다시 조정된 하한가는
810원입니다
첫번째처럼 2배만큼 오르지는 않았어도 60%가 넘는
상승이네요
3차 바이백도 빠르게 실시합니다
물량을 확 띄우기 위한건지 달아올랐을때 한번에
가보자는건지...
하여간... 3차까지 실시해서...
예전에 100원대였던 코인이 하한가 1620원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아직 4차 바이백과 5차 바이백이 남았으니
뭐.... 지금이라도 .... 용돈을 모아서 BSC를 사야할까요?
그렇지만 지금 팔고싶어하는 매도 잔량은
43,331,075개가 쌓여있으니... 사고 싶다면 즉시
구매가 가능하겠죠
예상해보면 4차에서도 20~30%의 하한가 상승은 이루어질테고...
5차에서도 그럴테지요
무한정은 아닐테고... bsc코인도 사용처가 따로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
그때 이게 보였습니다
실물 상품을 저렴하게 bsc로 판매한다
라고 하는군요
bsc를 소비할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완성되는 순간입니다
(물론 회사쪽에서 마케팅비로 쓰는거긴하지만...)
하여간....
저렇게 되면 bsc가 현금과 비슷한 형태로 나오게
되는거죠
단순 이벤트 경품이 아니라 일반 생필품 역시 올려놓고
bsc로 지불할수 있게 해놓으면 bsc의 수요가 늘어나겠죠
(물론 회사의 마케팅비니까 무제한은 아니겠지만....)
우선은 비트소닉 2월 3월은 흥할것 같아 보이는데요?
5차 바이백 이후는 또 두고봐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