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추워지면서 커피를 자주 마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쉽게 접할수 있는 믹스 커피를 주로 타서 마시게 되는데요
다른 직원이 우리도 원두 커피 마셔요~
라고 하면서 이야기 하기에...
원두 커피 내리려면 거름종이도 필요하고 그라인더랑
좋은 원두도 있어야하고....
그거 상당히 번거롭다라고 하니까.....
그럼... 카누같은 형태의 것은 어떻냐며 추천하기에
한통 사왔습니다
요기는 아니고 이마트에서 사왔지만...
이렇게 생긴 카누
였는데요
마시려고 개봉해서....
잘 살펴보니....
으흠?
커피 100%(인스턴트커피 95% 볶은 커피 5%)
라고 써있네요
뭐지?
원두 커피를 가루로 만든게 아니었나?
라고 생각하고 조금 검색해보니
다른 것들도 비슷하더군요
칸타타는 원두커피가루가 10%, 루카는 7%,
마노는 5%, 카누는 5%, 비니스트25도 5%
정도의 커피 가루가 들어가고 대부분은 인스턴트 커피가
주 성분을 이루고 있었다는거....(커피는 커피지만...)
아...
몰랐네요
흠...
하지만....
믹스커피 보다는 블랙으로 마시는게 깔끔하고
좋은것 같아서 계속 이쪽으로 선택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