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이지만 ....
저번에 컴퓨터가 싸그리 날아간 이후에야 실천하게 된 ....
사실 그 전까지는 백업은 거의 해본적이 없었답니다
백업은 컴퓨터 전문가나 홈페이지처럼 대규모의 작업을 할때나 필요한 것으로
생각했었지요
얼마전부터 하드디스크가 읽는 속도가 느려지더니....
배드섹터를 뿜어내더라구요
곧 교체해야하겠구나 라고 생각만 하고 있다가 .... 즉시
돌아가셨습니다
ㅠㅠ
파일은 본사에서 요청한 백업 (매월 1회)파일만 있더군요
3주분 데이터를 보고서로 출력해놓은 출력물을 보면서 다시 손으로 쳐넣느라...
힘들었습니다 그나마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이틀 넘게 걸린것 같습니다
ㅠㅠ
복구 한 다음 윈도도 새로깔고 하드도 교체하고
밀고 새로 깔면서 백업 설정도 해놨지요
우선은 윈도 백업으로 시스템 설정은 했습니다
제어판에 가서 시스템 및 보안을 선택하면 백업이 있는 곳으로 갈 수 있죠
중간쯤 백업하는 메뉴가 있습니다
윈도우 백업은 시스템 백업이라서 크게 설정할 것은 없는데 공간이 너무 커지면 곤란하니까
디스크 공간을 관리하기 위해 하나 설정합니다
여기서 이미지 저장 크기를 설정하면 마지막 이미지만 남아있게 됩니다
물론 옛날 이미지도 필요하시거나 공간이 많으신 분은 그냥 써도 되지만요
여기까지는 시스템 백업인데.....
파일들은 보통 다른 하드디스크로 만들어 놓습니다
복잡한 설정이나 다른 편리한 프로그램은 있겠지만.....
편하게 쓸수 있는걸 찾아보다보니.... 무료 프로그램중에 아오미 백업을 찾게되었습니다
https://www.backup-utility.com/
요기로 들어가면 제조사 홈페이지입니다
저는 로컬다운로드에서 받았습니다
BackupperFull로 받으면 86.7MB (91,004,200 바이트)크기로 받아지네요
홈버전은 무료로 사용가능하더라구요
시스템백업, 파일백업, 디스크백업, 파티션백업, 자동스케줄백업, 파일씽크, 증분이나 달라진 부분만
하는 백업 등등이 가능한데....
시스템 백업은 윈도우에 걸어놨으니.... 파일 백업만 사용할 예정입니다
실제 사용하는걸 띄워서 캡춰하려니까 화면에서 사라지더군요
이상하긴한데...
설명서에서 캡춰했습니다
백업에 들어가면 시스템 백업부터 주르륵 선택이 가능한데 저건 파일 백업으로 들어간 화면입니다
원하는 파일을 add file 이나 add folder로 선택한다음 원하는 곳에 백업 설정을 하면 됩니다
스케줄을 선택하면 하루 한번이나 한달한번이나 원하는때에 자동으로 하게 예약이 가능하네요
저번 컴퓨터에서 깔아서 썼을때 백업은 잘 되는걸 확인했었고.....
잊어버리지않고 프로그램이 백업해주는걸 원한다면 아오미 백업도 좋습니다
저번 컴퓨터에서 FreeFileSync를 이용해서 파일을 복사만 해서 백업했었는데
가벼운걸로 따지면 이것도 가볍고 좋습니다
근데 배치파일을 만들어야하는 점이 있어서 안해본 사람은 복잡하게 느낄수 있답니다
자 백업의 생활화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