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흥행을 하지는 못했던 영화에요. 그래도 본 사람들이 꽤 있었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저도 그 중 한명이였죠ㅎㅎ제목 보시고 '아 오늘 일하고 왔는데 영화도 일 영화야?!' 이러시는 스티머분들 계실테죠~~~ㅋㄷ 하지만 영화 직접 보시면 생각이 달라지실거에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영화거든요. 좋은 생각도 들게 해주는 영화구요. 그리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아시죠? 그 때의 앤 헤서웨이가 성공했다면 저 모습이지 않을까~ 하는 재미도 주는 영화랍니다ㅎㅎ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