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r-qna를 통해 여러분들께 궁금한 걸 물어보고 싶네요.
퇴사를 하고 백수생활을 한지 얼마 안됐지만 스팀잇 하는 낙?으로 지내고 있는 뉴비입니다^^
이제 막 시작한 사람이라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어주시지는 않지만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을 알아가고 싶네요.
제가 언젠가 일기에 썼던 부분을 발췌합니다.
의식의 흐름에 따라 글을 쓰고 질문할게요.
먹먹하고 막막한 기로에 놓일 때면
한번씩 뒤를 흘깃거릴지라도 결국은 옳은 길을 찾고 싶다.
어디 한번 네 마음대로 가보라며 뒤에서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다면 더 좋겠다.
그 곁에 머무는 시간이 좋아 한참이나 쉬어가더라도 옳지 잘한다,
어쩜 그렇게 똑똑하니 라며 격려해줄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겠지.
제대로 가고 있는 게 맞는지,
계속 나를 지켜봐주고 있는게 맞는지 불안해 연신 고개를 돌려보고 있지만
그래도 결국은 옳은 길을 찾아 걸어가고 싶다.
여러분들은 지금 현재의 삶에 만족하며 일을 하고 계신가요 ?
스팀잇의 구조에 대해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스팀잇 고수분들 알려주세요. 이게 사람들이 활동을 많이 할수록? 스팀의 가치가 올라간다고 하는데
이 이유에 대해 아시는 분들....블록체인의 기술을 이해하는 부분인건데 이게 잘 매칭이 안되네요ㅠ
오늘 불금인데 다들 무얼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