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인식이나 한계에서 탈피하고
가능성을 믿는 용기를 갖고 싶다.
꼭 답을 찾아야만 하는 과정이라기 보다는
또 다른 질문들을 만들어내며 자유로워지는 과정이라 믿고 싶다.
섣불리 '안다'고 말하는 경우가 잦아졌다.
경험이라 말하기에도 같잖은 것들을 근거 삼아 자꾸 아는 척을 한다.
묻는 사람이 체질에 맞는 나로서는 대답하는
사람이 되야하는 상황은 영 부담스럽다.
책임이 따르는 '좋은 대답'은 더더욱.
벌써 월요일이다. 오늘도 힘차게 시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