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병 탈피하는 글

agood(55)
Published in
#busy
Words
59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월요병 가라.JPG

기존의 인식이나 한계에서 탈피하고

가능성을 믿는 용기를 갖고 싶다.

꼭 답을 찾아야만 하는 과정이라기 보다는

또 다른 질문들을 만들어내며 자유로워지는 과정이라 믿고 싶다.

섣불리 '안다'고 말하는 경우가 잦아졌다.

경험이라 말하기에도 같잖은 것들을 근거 삼아 자꾸 아는 척을 한다.

묻는 사람이 체질에 맞는 나로서는 대답하는

사람이 되야하는 상황은 영 부담스럽다.

책임이 따르는 '좋은 대답'은 더더욱.

벌써 월요일이다. 오늘도 힘차게 시작해보자.

월요병 탈피하는 글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