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가기 전엔 우리나라에도 있는데 뭐 볼 거 있겠어 했지만, 마트 장보기는 만국 공통으로 세계 어디서나 재미있는 것 같아요😀
입구부터 너무 똑같은 롯데마트.
여긴 한국인가 베트남인가.
도구를 챙기고 천천히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은 인상 깊은 몇 가지만 찍어봤어요.
여기서 잠시 복습...베트남 동 계산법은 0하나 떼고 절반으로 나누기입니다. 고로 이 밥통의 가격은 한화 15,000원이네요😱 브랜드는 모르지만 가격이 너무 착했어요.
헬멧이 왜 때문에 많은가 생각했는데 베트남하면 오토바이. 베트남에선 생활 필수품일 것 같네요.
샴푸와 린스를 사야 하는데 죄다 베트남어 밖에 없어서, 직원에게 “컨디셔너”, “린스”가 모냐고 물어봐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그냥 아무 거나 다른 말로 써 있는 두 가지 종류를 집어왔네요.
언어의 장벽이란😰
엄청난 가성비를 자랑하는 세제👍🏻
우리나라에선 볼 수 없는 채소들도 구경합니다. 노란 가지는 처음 봤는데 맛이 똑같을지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마트에 왔으니 베트남 맥주 좀 챙기고...사이공 스페셜은 꼭 드셔보세요...두 번 드셔보세요...
우리나라랑 똑같죠? 그래도 파는 물건들이 달라서 구경할 만 했습니다.
별 거 안샀다 생각했는데 꽤 두둑하네요🤨💪
서비스센터에서 다음 날 쓸 베트남 돈도 환전합니다. 환율은 괜찮은 편이에요.
돌아오는 길에는 그랩을 타고 돌아왔습니다. 용다리는 이렇게 차 안에서만 봐서 살짝 서운하고, 길거리 오토바이는 다시 봐도 아찔하네요😢
돌아와서는 다들 한다는 쇼핑떼샷 남기기로 마무리!!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디클릭 클릭 부탁드려요 🧡
여행지 정보
● 베트남 다낭 Hải Châu, Hòa Cường Nam, 롯데마트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