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파리가 안 예쁜 순간이 있겠냐만은, 10월 말 늦가을에 보게된 파리는 한낮에는 구름이 몽실몽실하다가도 조금만 해가 지면 특유의 쓸쓸한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약간은 센치한 느낌으로 다녔던 것 같네요.
이렇게 낙엽이 가득 쌓여있는 길을 걸으니 감성 넘쳤구요🍁🍁🍁.
분위기 내며 노천 까페에서 진한 커피를 한 잔 했지만 다른 이들처럼 여유롭고 자연스러운 포즈는 취하지 못했습니다(쑥쓰러워서).
뒤태 마저 예쁜 분위기 풍기는 언니도 파리의 분위기를 분위기있게 만들어주는 것 같았습니다.
셍-제르망-데-프레는 예술가들이 많이 머무른 곳이어서 그런지 파리에서도 유난히 더 고풍스럽고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제가 찍었지만 참 느낌있는 것 같아요🙃😢)
파리는 지하철역 마저도 느낌있죠!
마지막으로 너무나 깜찍한 에펠탑을 올려보며, 가을에 어울리는 여행지인 파리- 소개를 마칩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지 정보
●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데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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