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agee00입니다.
지난 주에 더워질 여름 맞이 기운 충전을 해야 할 것 같아 직장 동료가 제안한 메뉴인 삼계탕을 먹기 위해 회사 근처의 삼계탕집을 찾아갔습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28길 56-3 1층 3대삼계장인
외관이 고급진 곳이라 가격이 엄청 비싼 것 아닌지 살짝 걱정이 되었습니다. 누구는 2만원, 누구는 1.5만원을 예상했지만, 결과는 1.6만원. 한 끼 점심 값으론 센 편이지만 어쩌다 한 번이니까요^^
수비드 방식으로 요리를 한다고 하는데, 저는 요알못이라...
삼계탕 메뉴로는 잣, 녹두, 쑥이 있어서 잣과 녹두 중 고민하다가 녹두 삼계탕을 시켰습니다.
식당에 가면 밑반찬이 얼마나 정갈하게 나오는지 보게 되는데 여긴 깔끔하게 잘 나오네요!
그리고 본 메뉴인 녹두 삼계탕을 먹습니다.
녹두가 들어간 삼계탕은 첨 먹어보는데, 국물을 한 숟갈 떠 먹었을 때 국물의 진한 맛이 인상 깊었습니다. 다만 계속 먹다보니 아무래도 녹두 때문에 텁텁한 맛이 느껴지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몸에 좋은 것이니 열심히 국물을 떠 먹었습니다. 참고로 잣 삼계탕은 텁텁한 느낌은 없다고 하네요!
6월이 되니 날씨가 급 뜨거워지는 것 같은데, 여기가 아니어두 몸에 좋은 삼계탕으로 기운 충전하시길 바래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집정보
3대삼계장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