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agee00입니다.
어제는 집에 가는 길에 너무 더워서 밖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눈에 걸린 이 곳에서 맥주&식사를 시원하게 해결했습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로 161-11 홍콩반점0410
그런데 중국집 이름에 “홍콩반점”은 왜 흔한 걸까요. 홍콩이랑 중국 음식이랑 관계가 없어 보이는데...(문득 떠오른 궁금증)
골목식당 애청자로서 반가운 백종원님 :)
칭따오가 5,500원이라 좀 비싸다 싶었는데 댓병이 나오네요 만족 :)
남편님은 짬뽕을 선택했는데 배추를 넣고 끓여서 시원한 맛이 나서 좋았어요. 에어콘이 빵빵해서 땀 한 방울도 안 흘리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던 것도 좋았습니다.
저는 탕짜면(탕수육+짜장면)을 시켰습니다. 특별한 맛이라기 보다는 기본은 보장되는 그런 맛이었어요. 짜장면이 맛이 없기란 쉽지 않잖아요 :)
스팀잇을 염두에 둔 탕수육 근접촬영~
특별한 맛집은 아니지만 집 근처 맛집으로 인정.
종종 들러서 칭따오 댓병도 함께 즐겨야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집정보
홍콩반점0410 마곡나루점
[Daily] 일상 속 소소한 맛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