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agee00입니다.
1일 1포스팅으로 어떤 내용을 올릴까 고민하다가, 예전에 이탈리아 부라노섬에 갔을 때 찍었던 사진들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부라노섬은 베네치아를 여행하면서 가게 되었는데, 고맘때쯤 아이유 뮤직비디오를 그곳에서 찍어 유명해졌던 기억이 납니다.
집들이 정말 알록달록하지요. 맞는 기억인진 모르겠지만, 집이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어부들이 집을 잘 찾아 돌아갈 수 있도록 각 집 마다 다른 색을 칠했던 것이 지금의 부라노섬을 상징하게 되었다고...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
꼭 티비 화면 조정 시간이 생각나기도 하는 컬러감입니다. 일을 마치면 자동차를 주차장에 주차하듯이 집 앞에 배를 주차?하고 들어가는 걸까요? ^^
특히 눈에 띄었던 파아란 집이에요. 가보진 못했지만 산토리니 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퇴근하는 어부의 뒷모습을 찍겠다며 오래 기다렸다 찍었던 것 같은 사진이에요. 이 땐 확실히 사진을 성심성의껏 찍었던 듯 합니다 ㅎㅎ
이보다 사진이 훨씬 많은데 어디 흩어져 있는지 몰라서 예쁜 부라노를 이렇게 일부 밖에 소개해드리지 못하네요. 다음에 노트북을 털어서 열심히 올려볼께요!
요즘 아시아나항공에서 베네치아 취항 광고를 엄청 열심히 틀던데, 돈과 시간만 있다면 다시 가보고 싶어지더라구요😕
금요일 다들 화이팅하세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