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agee00입니다.
저는 다낭 여행을 즐기고 현실로 돌아와 열심히 적응하고 있답니다. 잊어버리기 전에 간단히라도 메모해두려구요:)
호이안에서는 땀을 뻘뻘 흘리며 돌아다녔는데 한국은 오히려 선선한 날씨였다고 해서 날짜 한 번 잘못 잡았다 후회도 했지만, 그래도 호이안의 올드타운은 정말 아름답고 분위기 있었어요.
제 소원이 베트남에 가서 베트남 음식을 먹어보는 거였는데 이번에 매 끼니 원없이 먹었어요. 여기서 모닝글로리의 참맛이란 무엇인지 확실히 알게 되어서 기뻤어요!
물가가 저렴한 베트남이라 맥주도 저렴해서 한 병에 1-2천원 선이라 삼시세끼 물 대신 맥주를 마셨구요 :)
호텔 수영장이 바다와 맞닿은 듯이 보여서 정말 멋졌습니다. 이런 곳 처음 와봤거든요^^;;
여행 다녀와서 허무하기도 하지만 스팀잇에 쓸 거리들을 많이 남겨주기도 한 것 같아요. 차차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