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agee00입니다.
예전에 사진을 많이 찍으러 다닐 때가 있었는데, 그 때 삼청동을 알게 되어서 자주 갔었는데 최근 들어서는 가본 적이 없어서 잠시 삼청동을 거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도보 여행을 시작합니다~
가장 많이 보이는 것은 역시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네요. 보고 있으니 왜 이리 귀엽죠~
제가 좋아하는 구부러진 길...
한옥 모양의 까페 창가에 앉아서 차를 한 잔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지만, 이미 창가는 만석이었어요.
가게 앞에 있던 미묘는 본래 성품이 온순한지 아니면 귀찮아서인지 몰라도 사람들을 봐도 별 다른 반응이 없어뵙니다.
오래 전에 친구들과 사진 찍으러 왔다가 커피를 마셨던 커피숍인데 지금은 이렇게 여러 가지를 파는 임시 매장이 되었네요. 이곳 뿐만이 아니라 많은 가게들이 이렇게 임시 매장이나 한복 대여점으로 변해있어서 아쉬웠습니다.
못보던 벽화가 생겼는데 의미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항상 젊게 살고 싶네요~
잠시지만 회사 주변을 떠나서 한가로운 오후를 보냈더니 한껏 힐링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