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agee00입니다.
다음주가 초복이어서 그런지 날이 부쩍 더워진 것 같습니다. 정말이지 손가락 하나도 까딱하기 싫은 더위네요...이제 7월인데 8월까지 어찌 버틸지 걱정걱정...
여튼 투덜거리기 전에 더위를 맞을 준비는 해야 할 것 같아서 미리 삼계탕을 먹었습니다...남편님표 삼계탕...작은 닭을 넣고 팔팔 끓였는데 날이 더운데도 불 옆에서 고생을 많이 했네요😰 고생스러움을 생각하면 그냥 밖에서 사먹을껄 그랬나 싶기도 합니다.
작은 닭이라 각 1마리씩...열심히 끓인 덕분에 힘을 들이지 않고도 살이 잘 발라집니다. 닭에게는 미안하지만 덕분에 기운이 좀 나는 듯 하네요😀
다음 주가 벌써 초복이라고 하네요...다음 주부터 닭들의 고난이 시작될...😱
날이 덥지만 이열치열로 더위를 이겨내며 하루를 잘 보내야겠습니다. 이웃님들도 현명한 방법으로 더위를 잘 피하시길 바랄께요 :)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