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agee00입니다.
약간 흐리지만 선선한 날씨를 확인하고 자전거를 타고 아침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아직 제 몫의 자전거는 없지만 안전을 위해 헬멧을 갖추었습니다.
오늘도 선택은 따릉이입니다👍🏻
오늘도 잘 부탁해😃
한강은 자전거를 타기에 정말 좋은 환경인 듯 합니다. 뒤에서 느릿한 초보 옆을 추월할 때 “지나갑니다~”하고 배려 깊게 말하는 모습이 정겹기도 하구요.
오늘의 목적지는 선유도 부근의 편의점이에요😍
여기서 처음으로 끓인 라면을 먹어보았는데요...
제가 끓인 것보다 훨씬 맛나네요.
비결이 뭘까요. 알고 싶네요. 🤔
주변이 예뻐서 잠시 구경도 해보았습니다.
자전거를 타니까 덤으로 좋은 풍경도 구경하게 되어서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은 이만큼 :)
시간은 중간에 놀았던 시간이 있어서
실제 탄 시간보다 길게 나왔어요~
휴일에 운동한 날은
어쩐지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ㅎㅎ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따릉이 여행기 📌
https://steemit.com/kr/@agee00/6zfgxd-daily-life
https://steemit.com/kr/@agee00/6dcsvl-daily-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