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agee00입니다.오늘 드디어 여름휴가를 떠납니다~
아무런 일정도 없고 카메라도 안 가지고 가는 휴양? 요양?이 테마인 여행이에요😬
저녁에 출발하는 비행기라 오후 반차를 내고 인천공항으로 와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공항은 언제 와도 좋은 것 같아요.
설레지만 설레이지 않는 척🤨
티비에서만 봤던 안내 로봇이 참 귀엽게 생겼네요.
길 안내를 해주는 역할인 것 같은데 사람들이 눌러만 보고 뒤를 따라가진 않더라구요.
면세점 쿠폰으로 컵라면을 득템하였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멋진 곳에서 밥을 먹고 있어요.
참 한결 같은 취향인 것 같습니다 ㅎㅎ
근데 이거 두 그릇에 15,000원 ㅠㅠ
공항 물가 넘 비싼 것 같아요😱
다낭은 지금 비가 온다는데
비가 와도 즐겁게 놀 수 있는 마음가짐으로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