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아빠가 된지도 어언 4년이 넘어가지만
아직도 지속하고 있는 취미중 하나가 애니메이션 감상이다
그중 최근에 보았던 달이 아름답다 라는 애니에대한 리뷰를 해볼까 한다
전체적인 내용은 중학생 남녀의 사랑 이야기로
관심은있지만 다가가지 못하다가 조그마한 계기로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너무나도 보편적일수도있는 내용이
오히려 예전의 나는 그시절에 어떠했는가를 떠올리게해 즐겁게 본 애니이다
성우의 실감나는 감정 연기와 마음이 따뜻해지는 줄거리가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