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리뷰[흑의계약자 Daker than black]
이능력자들의 느와르물 흑의 계약자다
10년 전 남미와 도쿄에 게이트라 불리는 이상 지역이 출몰한다,
밤하늘은 사라지고 기존과는 다른 밤하늘이 나타나게 되었다.
이어서 계약자와 돌이라 불리는 존재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출현한 계약자는 초능력을 가지게 되는 대신 인간다운 감정이 없어지고 능력을 사용한다.
그 중 '조직'의 멤버 '헤이(黑)','인(銀)', '마오(猫)', '황(黃)' 4명을 주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중심 내용.
2화 구성의 옴니버스식 스토리 구성으로 계속해서 뒷 내용이 궁금해지는 흡인력을 가지고있다.
더불어 능력자들의 전투씬 들이 박진감 넘치면서도 오버하지 않는다.
“아 나라면 저런 능력을 가졌으면 어떻게 썼을까?” 를 고민하면서 만든 느낌이랄까
전체적인 작품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암울하다. 1기부터 2기까지 여러 등장인물이 어어? 하는순간 죽어 나간다
(멋져부러 애니내내 멋진 전투씬이 가득하니 즐거운 마음으로 관람하자)
능력자들은 능력사용후에는 반드시 일종의 기벽처럼 어떠한 행동을 하는데
(자해를 한다던지, 담배를 먹는다던지, 키스를 해야한다던지!?!?)
나중에는 새로 등장한 능력자는 무슨 기벽을 할까? 기대하게 된다.
(헤이와 인의 성장은 두드러지진 않지만 사골 육수처럼 서서히 배어나와 시청자를 미소짓게 한다)
그리고 멋진 헤이의 전투씬과 연기력
조금씩 빠져들게 만드는 인의 매력 등 애니는 볼거리로 가득하다
(이 두 마리? 는 동일인 입니다)
1기 흑의 계약자는 수작이지만 2기 유성의 제미니는 조금 평이 갈린다
필자도 2기는 1기에비해 집중도가 떨어졌다 결말도 열린 결말인데 개인적으로 맘에 들지 않았다.
내맘대로 주관적인 애니평점은 2점
1기는 두번봤다
애니 평점기준
- 다시 시청할만한 가치가 있으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본 애니
- 다시 볼 필요까진 없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본 애니
- 다보긴 했지만 이것저것 보다 한번에 다보진 못한 애니
- 다 못봤지만 조금이라도 볼만했던 애니
- 초반 몇시간 안에 포기한 애니
댓글달아주시는 분들겐 소소하게나마 보팅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