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취향에 맞는 게임을 찾아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는게임이 있다
판타지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용병단을 경영하여 살아남아 유명해 지는것이 목표이다.
헥사 스타일의 전략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해보시라고 권유드리고 싶다.
플레이 시간은 많지만 아직 진척도는 더디기만하다
정성껏 키운 용병이 목이 뎅겅 하며 사망할땐 너무 마음이 아프다가도
대규모 전투에서 힘들게 승리하면 그렇게 뿌듯? 하다
아직 아이언 모드로 세계관의 3가지 시련을 다 버텨보지 못해서 몇번이고 시도중인데
몇시간 플레이한게 단한번의 실수로 다 날아가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스트레스가 다시 이게임을 잡게 만드는 가장 큰요소중 하나인걸 부인할수가 없다
다키스트 던전 스타일의 그리드식 턴제 전략 정도로 이해하면 좋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