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여행에 관한 내용은 거의다 올린것 같다.
나머지 사진이나 내용들을 올리고자 한다
앙사나 라구나 푸켓 호텔 숙소 수영장 전경이다 전면에 보이는 다리밑과 오른쪽으로 수영장이 매우 길게 형성되어있다
왼쪽의 바는 수영하며 바로 즐길수 있어 좋았다
숙소내의 아이들 놀이시설이다
실내와 실외로 나누어져있는데 실내는 아주조그마한 볼풀장과 컴퓨터, 오락기가 다고
실외가 잘 되어있는데 일정시간마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해서 이용해 봤다
아이와 함께 간단한 운동을 하기도 하고
직원이 아이들과 함께 간단한 게임을 하기도한다
우리가 참여한건 공룡탐험? 시간
조그마한 공룡 인형을 주변에 숨겨놓고
찾아오면 사탕을준다
이후 공룡 색칠놀이를 하며 노는 코스
아이들은 말이통하지 않아도 옹기종기 앉아 잘도 따라한다
시간표를 잘봐났다가 참여해 보자
숙소내에 정원도 잘꾸며놓았고 조명도 저녁에 이쁘게 꾸며놨다
더구나 프라이빗 비치로 가면 바로 석양도 볼 수 있다.
우린 마지막날 석양보겠다고 갔지만 날씨가 좀 흐려서 볼 수가 없었다.
대신 다른날 저녁 숙소를 감싸고있는 라군 사진 이다.
귀국시 우리는 진에어를 이용했다
새벽에 한국에 도착했는데 아이는 아직도 완전수면중
당연히 기내에 유모차를 반입했었는데
직원의 실수로 유모차는 이미 짐수령하는 컨베이어 벨트행!
이도저도 못하고있자 직원이 휠체어를 갖다주었다...
타고 이동하며 헛웃음이 나와 찍은 사진
한참이동해 입국수속 밟는데....
장애인인줄 아시고 온가족이 빠른 창구로 단번에 나와버렸다....
(죄송합니다 도중에 일어서기 좀 그랬어요;;;)
마지막 소소한 에피소드와 함께 태국여행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