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푸켓여행5]

agawolf(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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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이어 투어에관한 사항이다
대가족 위한 피로도 감소가 중요한 요소로 선택했던
두번째 투어 카이섬 반나절 스노클링 코스
아침에 출발해서 몇군데 스노클링 포인트에서 수영하는 코스다 다른건 없다
이 투어역시 크린 푸켓을 통해 예약했다.

한 보트에 탈 사람들이 각각의 호텔에서 픽업 되어와 대기소 같은곳에 모여서 대기를 한다.

푸켓 후기 5-1.PNG

대기소에서 찍은 사진
꽃을 잘 키워놓았다
구관조도 몇마리 있고 강아지도 고양이도 있어서 아이가 기다리는걸 지겨워 하지 않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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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보트이기에 멀미를 할 수도 있는데 탑승시간이 그나마 짧은편이어서 그런지 가족모두 오케이

푸켓 후기 5-2.PNG

첫번째 수영 포인트에서의 사진
물에 들어가기보다 해변에 앉아서 모래놀이를 하려고해 아빠만 아이와 해변에서 주저앉고

푸켓 후기 5-3.PNG

다른 가족들은 신나게 물놀이....
사진에선 잘 들어나지 않지만 무척 날씨가 좋아서 무척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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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노클링 포인트 바다 한가운데다 수심이 아주 깊진않지만 내키보단 깊었다
우리는 용감하게 4살아이에게 구명조끼 입히고는 바다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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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스노클링 포인트
아이는 이미 바다에는 노관심
파라솔 근처에 주저앉아 소꿉장난으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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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 스노클링 끼는걸 보고 자기도 하겠다고 억지로 쓴 딸내미
풉!

코스에 식사가 포함되어있진 않지만
간간히 물을 챙겨주고 과일도 잘라주고 빵도주어서 배고픔이나 목마름을 느끼진 않았다
간단한 코스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딱좋을듯 하다
마지막 코스는 좀 큰 섬인데 마지막 코스에서는 조금 진이 빠져서 쉴곳을 찾게된다
그런데 이때 뭘해도 다 추가요금이드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파라솔, 화장실 등 다 돈이다
우리는 아이때문에 그냥 다 내고 편하게 있자 주의였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투어비용의 반이상을 여기저기 뿌리고 다닌셈이었다
그래도 우리나라 휴양지보다는 싸니 그러려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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