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리뷰[Timberman]
2015 년 9월 스팀에 발매된 게임이다.
아주 단순한 게임이자 묘한 중독성을 가진 캐쥬얼 게임이다
나무꾼이 되어 빠르게 최대한 많은 나무를 쳐내면 되며
나무가 낮아지며 나뭇가지에 머리가 걸리지 않도록 좌우로 이동 시켜주면 된다.
그러다 시간 게이지가 다 되거나 나무꾼이 가지에 걸리면 게임이 끝난다.
이게 게임컨트롤 설명의 다다.
(후르츠 닌자가 단순하다고 재미가 없었나?)
정말 게임은 단순하다 하지만 게임이 단순하다고 재미없는 것은 아니다
한때 유행했던 후르츠 닌자 같은 중독성이랄까
적절한 도트 그래픽과 누구나 적응 가능한 쉬운 게임플레이는 가벼운 게임을 찾는 사람에게 딱이다
(아무리봐도 나무꾼으로 안보이는 친구들이 있지만... )
나름 소소한 수집 요소가 있기에
조금 시간 내서 해볼까~ 하다 시간이 꽤나 먹히는 게임이다.
(누가 이기나 함 나무좀 패보까!)
멀티플레이 모드에서 경쟁심이 불타올라 정열을 다해 나무를 뚜닥 뚜닥
패고 있다 보면 내 손가락이 무리했다 는걸 나중에야 깨닫게 되니
주의하자
(친구와 함께 4명이서하면 더 재미있겠지만... 그래보진 못했다)
단순한 만큼 게임자체도 싸다
요즘 과자 한봉지 값보다도 싼 0.99 달러 즉 1100원이니
언제든 부담 없이 심심풀이 땅콩으로 구매해 즐기면 된다.
필자는 스팀으로 플레이 했지만
아이폰으로도 안드로이드로도 출시가 되어있다.
게임광고로는 30000000 명이 플레이 한 게임임을 강조하고 있으니
나도 그 중 한명이 되어 보는 건 어떨까?
(마지막 5명 친구들은 스팀버전에서만 등장한다!)
딱히 엔딩이나 스토리가 존재하진 않고 말그대로 시간때우기용 게임이니
참고바란다.
내맘대로 주관적인 게임 평점은 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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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평점 기준
1.다시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으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한 게임
2.다시 해볼필요까진 없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한 게임
3.엔딩까지 보긴 했지만 이것만 하며 시간이 다 쓰이진 않음
4.엔딩 못봤지만 조금이라도 즐긴 게임
5.초반 몇시간 안에 포기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