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런치과 페이스북에만 글을 쓰다가 이번에 스팀잇에 처음 가입하게 되었어요^^
저는 애프터모멘트 크리에이티브 랩 이라는 1인기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텍스트콘텐츠와
디자인으로 브랜드를 쉽게 설명하고 좀 더 직관적으로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디자인과 기획을 주업으로 하고 있지만... 이것저것 호기심이 많은 터라 작년에 열심히
가상화폐도 만지작만지작해봤는데...네에 결국 비싸게 주고 큰 교훈을 얻게 되었답니다.
기영이와 고양이 세마리론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을요.
그러나 시대가 시대인 만큼..
디자이너에게 블록체인은 어떤 연관이 있는 지 궁금했어요.
하도 주변에서 수도 없이 블록체인!!!
블록체인!!! 해서... 공부를 해보려고 스터디같은 곳에도
스윽...얼굴을 디밀어 봤는데
음...
림보에 가까운 혼돈과 무한의 영역이더라구요.
차분하게 책을 몇 권사고 스팀잇 금손님들의 글들을 읽으며 하나하나 독학을 시작했습니다 :)
(오늘이 무려..4일차..)
그냥 공부만 하면 내일 아침 순백의 백색상태로 돌아갈테니 조금씩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제 갓 시작하는 공부이니만큼 틀린점도 많고 부족한 점도 많을텐데..
금손금뇌 님들의 많은 조언과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많이 구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