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피플이라는 것에 가입을 했다.
기본 보상이 지급된다고 한다.
이제는 글을 열심히 쓸 수 있겠다.
오늘도 너무 늦은 시간이다.
그래도 오늘 글을 쓰면 얼마나 보상이 나오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어디 한번 글을 써보고 보상을 확인하고 싶었다.
글을 계속 쓸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아주 좋은 제도라고 생각한다.
이 제도가 정착된다면 스팀잇에서도 많은 사람이 글을 쓰려고 할 것이다.
지금까지는 글을 써도 보상이 없기 때문에 글을 쓰지 않으려는 사람이 많았다.
하지만 앞으로는 보상이 꼬박꼬박 지급되기 때문에 글을 꾸준히 쓰려는 사람이 늘어날 것이다.
오늘 많이 피곤하지만 이렇게 글을 쓰려고 하는 것 자체가 스팀 피플의 위력이 아니고 무엇일까?
최근에는 날이 많이 따뜻해졌다. 벌써 이렇게 따뜻하다면 올 여름도 빨리 올 것이다. 여름에는 아주 더울 것인데.. 벌써부터 걱정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