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지루한 횡보장이야. 아 질린다. 아무튼 가즈아.
나는 스팀잇에도 점점 질리기 시작했어. 글을 올려도 별로 방응도 없고, 내가 글을 확실히 못 쓰나봐. 스팀잇에 사람이 조금씩 빠져나가는 느낌이야. 물론 글을 열심히 쓰는 사람도 많기는 해.
스팀잇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이상하게 줄어들고 있군... 나중에 댄 라리머가 개발하는 스팀잇 2가 나오면 거기에 관심을 가져볼 생각이야. 그 때까지는 스팀잇도 잘 가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