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시간은 가즈아. 지금의 하락장도 결국 가즈아.
다시 추석이 왔네.
1년이 후딱 지나갔어.
도대체 내가 1년 동안 뭐 한거야.
1년을 앞으로 가즈아 한 것이 아니어. 뒤로 가즈아 였네?
참 남은 기간 동안은 정말 앞으로 가즈아.
참 안타깝기는 하지만, 어쩔 수 없잖아. 세월의 흐름을 내가 잡을 수도 없고, 나와 같은 개미가 시장의 흐름을 거스를 수도 없구...
시장의 흐름에 앞장 서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