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어제 최저점이 지나가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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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나는 스팀의 시세에 대해 특별한 지식이 있지는 않아. 또 차트도 잘 볼 줄 모른다구... 하지만 이곳에서 글을 쓰다 보면 "감"이라는 것이 생기잖아.
오늘은 감으로 말을 하겠어.

스팀잇이라는 곳이 요즘 분위기가 좋지 않지? 하지만 그렇게 걱정하지 말라구.

스팀의 위 그래프를 보면 최저점을 찍었다가 반등하는 것이 보이잖아.

아무래도 내 직감은 어제 최저점을 지났고 앞으로는 상승만이 남은 것 같아.

무엇으로 확신하냐구? "감"이라고 말했잖아. 감으로 알 수 있다고..

인간이 이성으로 알 수 없는 것을 "직감"이라는 것은 알아차리는 수가 있다는 거지. 그런 직감으로 어제 우리가 다다른 곳이야말로 터널의 맨 가운데였다는 거야. 이제는 터널을 빠져나오는 일만 남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