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즈아가 여전히 잘 되고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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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내가 스팀잇에 글을 잘 쓰고 있지 않아.

오랫만에 가즈아가 잘 되고 있는지 보려고 왔지.

오늘은 무척 더운 날이야.

다들 잘 지내고 있는지 몰라.

너무 더워.

푹푹찌는 날씨지.

오늘은 토요일이라서 집 근처에 있는 산을 오르려고 하는데...

과연 시원할지 모르겠어.

숲이 깊기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그냥 언덕 수준이라서...

아주 낮은 언덕에 나무가 몇 그루 있다고 해서 아주 시원하지는 않겠지?

시원함을 느끼고 싶다면 어디로 가야할까?

도서관이나 까페 이런 것 말고...

우리가 자연과 교감하면서도 시원할 수 있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말야..

다들 건강하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