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팀잇에 글을 잘 쓰고 있지 않아.
오랫만에 가즈아가 잘 되고 있는지 보려고 왔지.
오늘은 무척 더운 날이야.
다들 잘 지내고 있는지 몰라.
너무 더워.
푹푹찌는 날씨지.
오늘은 토요일이라서 집 근처에 있는 산을 오르려고 하는데...
과연 시원할지 모르겠어.
숲이 깊기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그냥 언덕 수준이라서...
아주 낮은 언덕에 나무가 몇 그루 있다고 해서 아주 시원하지는 않겠지?
시원함을 느끼고 싶다면 어디로 가야할까?
도서관이나 까페 이런 것 말고...
우리가 자연과 교감하면서도 시원할 수 있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말야..
다들 건강하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