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만사가 내 뜻대로 되지 않잖아.
요즘 시황이 영 맘에 들지 않을거야.
그래도 지금은 바닥을 다지는 중이라고 봐.
바닥이 손에 잡히는 단계라는 것이지.
마구 바닥 아래로 더 밑바닥으로 내려가고 있지는 않잖아.
위 천장을 뚫어야 하는데 자꾸 천장을 확인하고만 있어. 마찬가지도 바닥도 계속 확인하는 단계라고 봐.
비트코인의 경우에는 이미 천정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간 전력이 있잖아.
한번 그런 적이 있으면, 다음에 또 그러기는 더 쉽지 않겠어?
모두들 힘 빠지지 말고, 견디자구. 견디면 그 열매를 먹을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