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스팀잇에 어떤 창조적인 발상이 필요한 때야.
이런 때일수록 창조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여건이 필요해.
특히 어떤 기업의 CEO는 중노동에 시달리기보다는 뭔가 생각할 여유를 충분히 갖는 것이 중요하다구.
창조를 할 만한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 것은 그 기업이 잘 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겠지.
네드는 스팀잇이 잘 되고 있다는 것을 몸으로 보여주었다고 봐.
네드가 과연 어떤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스팀에 부여하게 될지는 잘 몰라.
하지만 중노동에 시달리면서 찡그린 얼굴로 사진을 찍는 것보다 기타 치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좋다고 봐.
어떻게 생각해?
각자 자신을 돌아보자구.
지금까지 노래부를 여유시간도 없이 시달리기만 했던 기억이 있나?
그 때 불행했다고 생각한다면, 네드에게도 행복을 느낄 시간을 주자구.
지금 스팀의 시세가 다운이 되니까 별것 아닌 걸로 이러쿵저러쿵 말들이 많는데....
나는 즐거움을 표하는 것은 좋은 징조라고 보거든.
우리의 스팀잇이 즐거움을 주고, 그 즐거움을 서로 소통하는 공간이었으면 해.
물론 가즈아에는 아주 재미 있는 소식이 많으니까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해소가 되는 공간이기도 하잖아.
우리 스팀잇에서 찡그린 얼굴보다는 웃는 얼굴을 보이도록 노력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