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헌터가 뭔지 모르지만, 스팀에도 도움이 많이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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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에서 마구 잡이로 반말하는 것이라도 꾸준히 하는 것은 힘들어.
꾸준히 글 쓰는 것은 재미도 있지만 노동이야.

꾸준히 뭔가를 하게 하려면 당연히 보상이 필요하다구....

스팀잇에서는 바로 업보트야.

나 스팀헌터 싸이트에 가 보았어.

분홍빛으로 정말 산뜻하게 만들어요.

그런데 나를 놀라게 한 것은 산뜻한 디자인이 아니었어.

스팀헌터에 올라온 글에 찍힌 숫자였다.

보상을 상당히 많이 받는군...

그렇지만 나는 도전하지 않으려구..

귀찮게 영어로 글을 쓰는 것은 쥐약이거든.

학교 졸업하고 영어와 친해지는 것은 싫어.

그런데, 이렇게 보상을 많이 주니까 사람들이 떼로 스팀헌터로 몰리는 것 같은 느낌이야.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스팀헌트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말이지.

스팀헌트가 추구하는 것은 아마도 새로운 응용기기를 스티미언에게 보여주는 것만을 아닐 것 같아. 아무래도 냄새가 풍긴다는 거지..... 돈 냄새가? 그래.

아마도 스팀헌트는 응용기기를 만드는 "회사"와 손을 잡을 것 같아.
스팀헌트에 제품이 홍보가 된다면 기업에서도 당연히 스팀헌트 토큰을 구매하려고 할 것이란 말이지.

그렇게 된다면 스팀헌트 토큰은 스팀을 통해서 얻을 수 있을 테고, 그렇다면 스팀의 가격도 오르게 된다는 말이 아닐까?

만약 기업들이 스팀헌트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부터 스팀헌트 토큰에 대한 수요가 폭발하고, 스팀에 대한 수요가 폭발하면, 토큰은 이제 축적되기보다는 "소비"될 거야.

소비된다는 말이 무엇인지 알아. 소각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시스템 외부에 있는 토큰 소비자와 연결되어 토큰이 시스템 내부에서만 도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까지 순환된다는 거야.

순환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해.

순환되어야 썩지 않아. 물이 순환되어 많은 생명체가 번성할 수 있는 것 아니겠어?

스팀헌터가 성공하면 스팀도 장기적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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