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이 있어서 미얀마에 가야 하거든.
그런데 미얀마가 더울 것 같기는 해.
미얀마에 간다는 것이 기대되기도 하지만, 더운 것을 확실하게 느낄 것이 더욱 기대되..
사람이 얼마나 강한 더움에도 견딜 수 있을까?
하기야 내가 듣기로는 미얀마도 에어컨을 많이 켠다고는 해.
실내에서는 그리 덥지 않다고 하기도 하고..
하지만 미얀마가 무덥잖아.
사우디아라비아와 같은 중동에서는 덥더라도 건조하니까 그늘에 들어가면 시원하다고 하는데...
동남아시아는 무더워서 땀이 많이 나온다고 하지.
나 땀 나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땀을 아주 싫어하는 편도 아니야...
땀 범벅이 된 모습 상상이 돼?